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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여행지 추천 & 비교 “달리며 여행하는 최고의 여행지 Top3"

by Nomad 2jae 2025. 1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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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좋은 여행지를 찾고 있다면? 제주도,다낭,도쿄의 러닝 코스를 추천한다. 건강하게 떠나는 운동 여행. 각 도시별의 특징과 꿀팁들을 소개한다. 


 
1️⃣ 제주도 - 자연과 함께 달리는 러너들의 천국  

 

추천 코스: 용두암 해안도로 ~ 이호테우 해변(왕복 약 8km) 
 
⭐️
 
제주도는 해안선을 따라 이어진 평탄한 도로와 맑은 공기로 러닝하기에 최적의 지역이다. 
특히 낮은 오름 주변 코스는 업힐 훈련에 최고!!!
 


 

  • 장점: 공기 질 좋고 숙소 접근성 우수
  • 단점: 바람이 강한 날에는 속도 유지 어려움
  • 추천 시기: 3~6월, 9~11월

 

 

🌿 TIP: 제주에는 많은 러닝 클럽들이 있다. 러닝 클럽들의 오픈 행사 참여해 지역 러너들과 함께 달릴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자.
 
 


2️⃣다낭(베트남) - 따뜻한 기후 속 바다 러닝


 추천 코스: 미케비치 북쪽 구간(왕복 약 6~10km)
 
⭐️
 
다낭은 한국의 추운 겨울 날씨를 피해 떠나기 좋은 따뜻한 러닝 여행지이다. 
미케비치 해안 도로는 길게 뻗은 평지 구간으로 달리기 초보자에게도 부담이 적고, 새벽 시간대에는 기온이 20도 내외의 쾌적한 날씨로 달리기에 좋은 날씨를 갖는다. 
 

  • 장점: 저렴한 숙박, 따뜻한 날씨
  • 단점: 낮 기온, 자외선 강함(선크림 필수)
  • 추천 시기: 11월~2월

 

 

🏝️ TIP: 해변 주변 호텔 대부분이 헬스장을 갖추고 있어 러닝과 근력 운동 훈련을 동시에 즐길수 있으며, 운동 후 마사지 샵에서의 회복 루틴까지 완벽하게 러닝 여행을 즐길수 있다. 

 


 
3️⃣도쿄(일본) -도시형 러닝의 완성형

추천 코스: 요요기 공원 - 신주쿠 교엔 - 메이지 신궁 (약 7km)
 
⭐️
 
러닝 여행의 이보다 더 완벽한 곳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도쿄는 러닝 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고, 공원과 거리 모두 러너 친화적으로 되어 있다.

 
 
 
 


 

  • 장점: 안전한 코스, 성숙한 러닝 문화, 러닝 관련 쇼핑
  • 단점: 숙박비용 높음
  • 추천 시기: 4~5월(벚꽃 시즌의 도쿄 러닝은 환상🌸), 10~11월

🏃🏻‍♂️TIP:  "Runbase Tokyo"에서는 러닝화 대여+샤워실 이용이 가능해 짧은 일정의 여행이라도 도쿄에서의 러닝을 즐길수 있다.
 
 

4️⃣러닝 여행지 비교표

여행지 코스 길이 기후 난이도 특징
제주도 8km 온화, 바람 많음 ★★☆ 해안도록, 자연 속 러닝
다낭 6~10km 따뜻, 일조량많음 ★★ 해외 저비용 러닝
도쿄 7km 쾌적, 사계절 뚜렷 ★★☆ 도시형 러닝 문화

 

 

⭐️

 

5️⃣ 트레이너의 팁

 

즐거운 러닝 여행의 핵심은 "달리는 시간보다 회복 루틴" 이 중요 하다. 러닝 후에는 1️⃣스트레칭, 2️⃣수분 보충, 3️⃣단백질 섭취, 4️⃣숙면 이 4단계 루틴을 지켜 여행중의 피로 누적을 막고 컨디션을 유지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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